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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60년의 전통, 흔들리지 않는 자존심
2011-12-28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와 다자인학과는 시대의 흐름을 예견하고 동시대의 조형적 패러다임을 통해 인류의 삶을 풍요롭고 건강하게 제시하고자하는 젊은 예술가와 디자이너를 양성한다. 특히 뉴욕, 도쿄, 밀라노, 런던 등 세계의 문화 중심에서 수학하고 활동해 오신 유망한 교수님들이 학생들을 1:1 지도하고 있으며 신축건물과 신식 기자재, 값싼 등록금, 높은 장학금 수혜까지 학생 중심, 세계 중심의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글|이재강 기자

 

조형예술학과

조형예술학과는 전인적인 조형예술교육을 통해 창의적인 작가정신과 자질을 두루 갖춘 전문예술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폭넓은 실기교육 및 교양교육을 통해 개개인의 창작력과 표현력을 배양하고 조형전반의 유기적인 상호연관성을 이해함으로써 종합적 사고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다양하고 풍부한 조형실험과 연구는 비평적 시각을 기르고 창작능력을 심화시키는데 기여한다.
특히 조형예술교육의 특성에 적합하게 설계된 전공별 스튜디오에서는 다양한 미디어 교육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저마다의 개인별 창작공간에서 자신의 작품세계를 구축해 가고 갤러리에서는 수시로 그 과정과 성과를 가늠하는 작품전이 열린다. 정규교과과정 외에도 세미나, 워크숍,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명망 있는 국내외의 작가나 디자이너, 문화평론가 등을 초청하여 세계 문화?예술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졸업 후에는 전업 작가, 미술행정가, 화랑경영자, 미술비평가, 미술교육자, 큐레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창의적인 작가정신과 자질을 갖춘 전문예술인력 양성
조형예술학과는 처음엔 사범대학 미술교육과로 시작하여 많은 교원을 양성하였고, 1998년 3월 인문대학 소속의 미술과로 바뀌면서 교육목표가 미술교육이 아닌 순수 작품창작에 중점을 두게 되었으며, 2012년도부터는 미술과(동양화, 서양화, 조소, 시각디자인 전공)에서 디자인 전공이 분리 되면서 현재의 융합학과군 소속의 조형예술학과(동양화, 서양화, 조소 전공)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교육목표나 교과과정은 기존의 미술과와 큰 변화는 없습니다.

 

재학생 interview

조형예술학과(미술과) 동양화전공 3학년 백유진
우리학교 만의 특별함이 있다면 우선 새 건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주변이 깨끗하고 냉방, 난방 시설도 잘되어 있는 쾌적하고 좋은 작업환경을 들 수 있다. 작업공간도 각자 주어져 있으며, 개인 공간 외 작업공간도 많아서 자신의 작업에 더욱더 열중할 수 있다. 그리고 조형예술학과 건물에 별도의 전시실이 따로 있어서 언제나 조형예술학과학생 누구나 전시실을 이용할 수 있어 작품 발표에 더 없이 좋은 환경이다.

 

조형예술학과(미술과) 서양화전공 3학년 강한비
우리학교의 가장 좋은 점은 학생들과 교수님간의 원활한 의사소통 이다. 적은 학생 수이기 때문에 교수님과 강사선생님께서는 자주 1:1개인지도를 해주시는 편이다. 그래서 학생과 교수님과의 친밀도가 높고, 교수님께 궁금한 점이나 조언을 얻고 싶다면 언제든지 여쭈어 볼 수 있도록 교수님연구실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 언제나 친구처럼 부모님처럼 저희들을 지도해 주시기 때문에 편안한 학습 분위기를 조성해 주신다.

 

조형예술학과(미술과) 조소전공 3학년 정재환
우리 학과는 다른 학교와 달리 소수정예의 학생구성으로 교수님, 강사분들과 대화할 시간이 많고 밀착된 지도를 받을 수 있다. 폭넓은 현대미술에 대한 효과적인 이해를 위해 세미나와 전시관 작품, 이슈화 되는 자료들을 활용한 토론 중심 수업덕분에,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또 학교 선후배 사이가 남다르다는 점도 자랑거리라 할 수 있다. 졸업한 선배들도 찾아와 재학 중인 학생작품을 아낌없이 조언해 주신다.

 

 

 

디자인학과

디자인과의 교육목표는 인류의 삶을 풍요롭고 건강하게 제시하는 전문 디자이너를 양성하는데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 21세기 디자인시대의 패러다임에 걸 맞는 창의력과 통찰력을 겸비한 미래의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지도자를 배출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디자인학과에는 인문학의 지식체계와 문화예술의 감성체계를 교차 교육하는 균형 잡힌 교과과정이 마련되어 있으며, 학생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열려있다. 
특히 디자인교육의 특성에 적합하게 설계된 학년별 스튜디오에서는 다양한 미디어 교육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저마다의 개인별 창작공간에서 디자인의 문제를 이해하고 풀어가며, 갤러리에서는 수시로 그 과정과 성과를 가늠하는 작품전이 열린다. 정규교과과정 외에도 세미나, 워크숍,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명망 있는 국내외의 작가나 디자이너, 문화평론가 등을 초청하여 세계 문화?예술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엄격한 학사과정을 마치는 졸업생은 아트디렉터,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인창업, 문화기획자, 디자인연구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다.

 

충북대학교 디자인학과는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학생들을 찾습니다
충북대학교는 미래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거전 국립대학입니다. 2012년 신설되는 디자인학과에서 신입생 18명을 선발합니다. 여러분들의 장래가 달린 대학교를 정할 때 몇 가지는 고민해봐야 합니다. 여기에 충북대 디자인학과를 지원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지원자 개인 별 철저한 실기평가. 평가는 작품의 결점이나 완성도만을 보지 않습니다. 늦게 시작한 학생들의 작품이라도, 5~6명의 현직 교수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1점 1점을 장시간 동안 토론하며, 꼼꼼히 아이디어를 찾아내어 한 사람 한 사람의 발전 가능성을 봅니다.
둘째, 뉴욕, 런던, 동경 소재 대학과 비교 우위의 교육프로그램. 외국의 명문은 수 천명 중에 한 두 사람이, 소위 서울 소재 디자인 명문은 수 백명의 입학생 중 한 두 명이 잘 나가는 디자이너가 됩니다. 충북대는 미국, 영국, 일본 등의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우리나라 학생들의 몸에 맞도록 개선했습니다. 2016년 졸업할 때 소수정예의 18명 여러분 모두가 충분히 자기 역할을 하는 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계획된 프로그램이 충북대 디자인학과에는 있습니다.
셋째, 이미 ‘사립대의 반값’ 등록금에다 생활비도 ‘서울의 반값’입니다. 또 1인 당 1대의 컴퓨터 제공과 개인 작업 공간, 냉·난방 완비에 샤워시설을 갖춘 24시간 개방 실기실도 큰 자랑입니다. 이는 디자인학과 학생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입학과 동시에 부모님의 납부한 세금을 되돌려 받게 되는 셈입니다.
넷째, 세계가 인정한 우수한 교수진입니다. 일반대학과 비교한다면 모두가 부교수급 이상의 경력 소유자들입니다. 해외 유명 대학교 학위 소지자이거나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창작그룹입니다. 충북대학교는 신입생 1명 당 전임교수 1명과 여러 명의 실기교수가 배정이 되어 엄격한 교과과정이 진행됩니다. 겨우 한 학기 레터링을 청강한 잡스가 i-Phone으로 대박쳤는데, 여러분은 분명 큰 사고를 칠 것입니다.

 

재학생 interview

충북대학교 융합학과군 디자인학과 3학년 이의정
우리학과의 장점은! 국가가 지정한 거점 국립대학교 이기 때문에 학비가 저렴하고, 소수인원제로 인해 교수님과 선후배 간의 유대 관계가 좋으며, 1대 1 상담의 기회가 많다. 개인마다 컴퓨터가 배정 되고 카메라 관련 장비부터 프린터 장비까지 갖추어 있어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부담이 적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작업 할 수 있다. 교수님들과 함께하는 디자인 프로젝트와 토론식 수업 방식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어, 질 적으로 깊이 있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충북대학교 디자인학과는 매년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재학생들도 자부심을 가지고 학업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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