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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중앙일보 대학평가 교육여건 전국 5위 선정
2017-11-27

선문대학교
글 | 이상미 기자




 

중앙일보 대학평가 교육여건 전국 5위 선정
선문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는 국제적인 디자인 감각을 키우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합한 교육 여건을 갖추고 있다. 우선, 최근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교육여건 전국 5위, 지역사립대학 종합 4위를 기록했다. 등록금 대비 높은 장학금 비율, 기숙사 수용률 1위, 외국 유학생 상위 비율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탄탄한 국제화 교육기반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갖춘 글로벌 대학으로도 꾸준히 주목받아왔다. 46개국 170개 대학과 교류협정을 맺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3+1 유학제도를 구축하기도 했다. 시각디자인학과 역시 다수의 해외 교류 및 취업 프로그램은 물론, 3+1 유학제도를 활용하여 1년간 해외에서 공부할 수 있다.
학기 중이나 방학 기간을 이용한 현장 프로그램으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다. 교과과정 외에도 디자이너로서 개성과 자질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워크숍, 졸업작품 전시회, 디자인페스티벌 및 창업지원 등의 프로그램과 학생지원 제도가 마련되어 있다. 2013년 학과 취업률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매년 71%를 웃도는 높은 취업률을 자랑한다.


동아리 활동으로 공모전 수상까지
전공 심화 동아리 활동이 대외적인 디자인 공모전 수상 경력으로 이어져 주목할 만하다. 캐릭터, 영상을 다루는 동아리가 특히 활발하게 운영된다. <일러세움>은 캐리커처 및 캐릭터 제작 활동, <프리즘>에서는 영상편집에 대해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공모나미>는 공모전 준비에 초점을 맞춰 취업 역량을 키우는 동아리이다. 올해에만 동아리 작업으로 제일기획 아이디어페스티벌 금상, HS애드 대학생 광고 공모전 대상, 제9회 문화체육관광부 대학생 광고공모전 최우수상을 받았다.
제7회 시각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는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렸다. 가능성을 열 수 있는 만능열쇠를 주제로 한 디자인 작업으로 크게 호평 받았다. 졸업작품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생 작품과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개발한 캐릭터 상품은 2017년 서울디자인페스티발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졸업 후 진로
CJ 엔터테인먼트, 중앙일보, 세계일보, 문화일보, 녹십자 등 대기업부터 디자인 에이전시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경은 졸업생은 재학시절부터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한 디지털 작업에 실력을 쌓아 현재 중앙일보에서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김윤호 졸업생은 시각적 특수효과를 다루는 VFX(Visual FX)를 공부하여 현재 M-net의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프리즘 동아리화장으로 활동했던 이원영 동문은 현재 MBC 방송국에서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광고, 출판, 광고, 게임, 애니메이션, UI&UX 등 다양한 매체 디자이너로 활동할 수 있다.





시각디자인학과장

서연화 교수

Q. 선문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의 차별화된 강점은? 2014년부터 다양한 해외 디자인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School of Visual Arts와 The University of Bridgeport 디자인 워크숍을 통해 세계적인 디자이너 및 현지 교수와의 세미나, 공동수업을 통해 국제적 디자인 감각을 익히고 해외에 취업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일본, 중국, 프랑스, 브라질 등 다양한 나라의 유학생들과 전공수업을 함께 하며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최근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각종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국내·외 박람회,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Q. 학과에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배우게 되나요? 기초적인 디자인 이론에서 시작하여 광고, 패키지, 모션, 일러스트레이션 등 여러 분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교과목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뉴미디어 디자인, 융·복합 교과목 또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3~4학년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무와 연계된 프로젝트 중심 산학활동 교과목을 통해 학부에서 실무역량 향상 및 수준 높은 포트폴리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학생들이 우리 대학에 오면 좋을까요? 도전정신이 충만한 학생들에게 선문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장학금 혜택, 국제교류 프로그램, 현장 실습 교육, 창업 프로젝트 등 유용한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유학을 가지 않아도 세계 각국에서 온 유학생들과 함께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접할 수 있고 나아가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Q. 정시모집 실기 고사 과목별 평가 기준을 알려주세요. <발상과 표현>은 표현 의도가 정확하게 드러나는 화면 구성, 색채 활용능력, 조형적 완성도를 평가합니다. <사고의 전환>은 제시물을 충분히 관찰하여 표현한 소묘능력, 주제의식이 잘 나타나도록 문제의 조건을 해결하는 조형적 구성력이 필요합니다. 두 과목 모두 문제를 충분히 이해하고, 본인의 생각을 조형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재학생 인터뷰

시각디자인과 4학년 김다해

Q. 우리 학교, 학과에 지원한 동기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즐겁기 때문이에요. 직접 디자인한 영상, 패키지, 폰트, 책과 같은 작업물로 누군가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게 된 이유입니다. 그중 선문대학교에 온 이유는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이 많다는 점이에요. 해외 프로그램과 유학 지원 시스템을 활용하여 외국의 디자인 문화와 트렌드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자이너로서 폭넓은 시야와 경험은 중요하니까요.


Q. 재학 중 작업한 가장 의미 있는 작품은? ‘달해 빛’이라는 이름의 개인 브랜드입니다. 평소 동양적인 모티브에 관심이 많아 한국 전통 민화를 모티브로 민화에 그려졌던 동물, 식물 등을 아이콘으로 제작하여 패턴화한 작품으로, 민화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현대적인 개성을 담고 싶었어요. 과정이 힘들었던 만큼 애착이 가는 의미 있는 작품입니다.


Q.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것이 있다면? 디자이너로서 나를 드러낼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물론, 글로벌한 디자이너로 차별화를 위해 일본어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많은 디자인을 보고 경험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끊임없이 계발하고자 합니다.


Q. 시각디자인을 전공 하고 싶은 후배들에게 시각디자인은 사람들에게 신속하고 흥미롭게 정보를 전달하는 촉매 역할이 될 뿐 아니라 즐거움, 행복, 추억까지 선물하는 분야입니다. 선문대학교에서 디자이너가 지녀야 할 실력을 갖추고, 해외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넓은 시야,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꾸던 디자이너의 모습을 실현하기 바랍니다.

 

전형일정 및 원서접수

인터넷접수

실기고사

합격자 발표

2018. 1.6(토)~1.9(화)

1.28(일)

2.1(목)

 

2018학년도 전형요소 세부사항 및 실기고사(정시모집 일반전형)

모집군

학과

모집

인원

2017

경쟁률

전형요소 반영비

실기고사 및 면접

학생부

수능

실기

출제내용

절지

시간

다군

시각디자인

학과

28

2.19

 

40

60

선택

실기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

4

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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