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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학교] 한국의 우수한 미술 대학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하다.
2017-05-24

수원대학교



미술대학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은 1988년 문을 연 이래 비교적 짧은 역사 속에서도 한국의 우수한 미술 대학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국내・외 화단과 디자인, 공예계에서 뛰어난 능력을 평가받고 있는 학문과 실기를 겸비한 교수들로 구성되어 높은 수준의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부설기관으로는 고운미술관과 환경조형연구소가 있으며 특히 본관 3층에 위치한 고운미술관은 국내 유명작가들의 기획 및 상설전시와 학생미전, 졸업전, 동문전 등의 다양한 전시가 활발하게 열려 대학교육과 미술계의 현장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실습동인 조형관이 있어 학생들에게 필요한 충분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작품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미술대학 구성원이 모두 참여하는 해오름식, 새내기 배움터 등은 학생들 사이에 단합력이 높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학과소개


미술대학은 공예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패션디자인과, 회화과, 조소과 총 5개의 학과가 개설되어 있다. 공예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패션디자인과 등 디자인계열 학과에서는 실무에 강화된 전문가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며 회화과와 조소과에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미술 인력을 키우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2017 제18회 수원대학교 전국 학생 미술 실기대회
접수기간: 2017년 6월 2일~7월 3일
대회일시: 2017년 7월 15일~7월 16일
참가부문: 수채화(인물, 정물), 수묵담채(정물),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 기초디자인, 조소(주제두상, 모델링)
접 수 처: 월간 아트앤디자인 홈페이지 (www.artndesign.com)




공예디자인과



소개


1, 2학년
도자・섬유공예를 포함한 공예디자인의 기초를 다지며 자신의 적성에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의 교과목으로 구성



3, 4학년
도자문화산업디자인과 섬유공예디자인 두 분야의 전공 심화과정 선택. 정규과정 외에 인턴쉽프로그램, 전국규모 공모전 및 기획 초대전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전공에 대한 지식 및 전문성을 활성화해 높은 취업률을 기록.




섬유공예디자인전공

내면세계를 독창적이고 예술적으로 표현해 작품을 제작하는 ‘염색수업’, 섬유의 패턴, 색채, 소재, 문양 등을 익혀 현대 섬유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직물 디자인을 하는 ‘텍스타일 디자인’, 직물의 구조에 대한 이해와 기본기법 원리를 습득하고 색채와 기본조직의 원리를 응용하여 섬유 전반에 활용하는 ‘타피스트리’ 수업 개설.



도자문화산업디자인전공

융합형 교과과정으로 현재 2급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취득과정이 있으며 문화예술 강사 육성, 유명미술관 큐레이터 졸업생을 배출함. 미래 3D프린팅 기술과 연계한 제품, 환경, 문화산업디자인 등의 분야와 융・복합 및 응용 가능한 교과과정을 시행.



학과 특징


개개인의 직무, 실기 능력을 개발하는 차별화된 전문실기교육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Textile공모전, 한영 Textile공모전, 부산 Textile공모전, 여류도예가협회 공모전, 화성시 공예품대전 등 전국규모 공모전에서 수차례 수상. 최근 3년간 BYC, TRY, 유한킴벌리등 큰 회사를 포함하여 높은 취업률을 자랑.



해외교류현황


1. 일본 교토공예섬유미술대학 의장공학과와 10년 이상 교환학생파견
2. 국제대학 교류전시
    2016년 일본공보문화원
    2017년 코베갤러리, 코베예술공과대학, 수원대 도예교류전시
3. 미국 및 일본 유명대학교 교수 초빙특강



졸업 후 진로방향


섬유 · 어패럴 원단 디자이너, 침장 · 인테리어 디자이너, 텍스타일 CAD디자이너, 넥타이 · 스카프 디자이너, MD 칼라리스트, 도자 · 도자공예디자이너, 도예가, 문화예술교육사, 예술강사, 디스플레이, 장신구디자인, FSD, 1인창업(공방), 환경조형, 인테리어, 타일디자인 등 진로분야 다양.








공예디자인과 재학생 인터뷰


섬유공예디자인전공 3학년 이린


Q. 섬유공예전공의 매력을 꼽자면?
우스갯소리로 학생들끼리 다목적디자인과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공예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무적인 부분을 배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전통공예와 현대공예기법에 이론 및 실습을 다양하게 표현하여 학습하는 커리큘럼이 우리 과의 매력이다.


Q. 가장 재미있었던 수업은?
2학년 2학기 나미경 교수님의 <문화정책 및 문화예술교육의 이해> 수업이다. 민화의 표현기법을 배웠는데 섬유공예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채색방법과 구도, 형태를 배운 것이 아직까지도 도움이 된다.


Q. 후배들에게 한마디
입시로 힘들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자신에게 딱 맞는 전공을 선택하고 입학하게 된다면 정말 즐겁고 알찬 대학생활이 될 것이다. 파이팅!



▲ <과일책가도>, 황촉규, 먹, 수채화물감, 2016
   전통공예 시간에 그린 전통민화족자로 책가도를 선택해서 디자인 하였다.




도자문화산업디자인전공 3학년 안이연


Q. 도자문화산업디자인전공의 매력을 꼽자면?
도자라면 보통 자기를 많이 생각하는데 실은 그것 외에도 다양한 형태를 만들 수 있다. 악세사리나 조명 등 여러 방면으로 접근이 가능하고 전망이 좋다.


Q. 가장 재미있었던 수업은?
김명란 교수님의 <생활도자> 수업이 기억에 남는다. 캐스팅작업이나 가압성형 등 학교에 와서 배우는 모든 수업들이 새롭고 재미있었지만 그 중 특히 기억에 남는 수업은 물레수업이다. 어렸을 때 체험으로만 접했던 물레를 전공 수업으로써 체계적으로 배우며 발전해가는 것이 즐거웠다.


Q. 후배들에게 한마디
모두들 자신이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원하는 과에 진학하여 자신의 능력을 최대로 끌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



▲ <인디언 팝>, 슬립캐스팅, 안료, 2016
   심플한 컬러를 이용한 뿖양 도자기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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