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실기연재 스페셜실기연재
사과그리는 것만 봐도 그 학생을 안다
2011-04-14  
옛 사자성에 사상누각이란 말이 있다. 해석하면 모래위에 세워진 누각이란 말로써 기초가 튼실하지 못하면 곧 무너져 내린다는 뜻이다. 수채화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터치의 운용방법일진데 이러한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차근차근 밟아 나간다면 어느 순간 우리는 우리가 목표하는 지점에서 한 단계 수준 높은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구독문의  |  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