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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상명대학교(천안) 수시 실기고사 현장
2012-02-14

지난 10월1일과 2일 상명대학교 수시 미술 실기고사가 있었다. 1일에는 <사고의 전환> 실기를, 2일에는 <만화능력테스트>와 <발상과 표현> 실기를 치렀다. 높은 경쟁률을 보인 상명대 디자인학부와 만화컨텐츠학부의 부문별 실기고사 현장을 출제문제와 함께 전한다. 글·사진 | 김인숙 기자

 

 

출제문제
<사고의 전환>
제시물을 활용하여 고대신화에 등장하는 맹수를 디자인하시오.
※화지방향:세로/그림방향:가로

<발상과 표현>
우리나라와 일본 그리고 독도를 발상·표현하시오.
※화지방향:가로
<만화능력테스트>
배가 난파되어, 생존을 위한 무인도 생활을 하며 동물들과 의사표현이 가능해진 나는 시간이 흐른 뒤 구조되었다. 하지만 나의 말소리를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하게 된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까?
※주어진 상황이나 주제를 4칸 이상의 칸만화 형식으로 구성하며, 문자는 수험생의 신분을 직,간접으로 표시하지 않는 법위 내에서만 허용됨

 

 

사고의 전환
오전 9시 30분부터 치러진 <사고의 전환> 실기는 홈페이지에 공고된 문제 가운데 한 개가 선정되어 출제되었다. 화지의 방향은 세로로 지정했으며, 그림방향은 가로로 그리게 하였다. 취재를 한 고사장은 긴 테이블을 두 명의 수험생이 함께 사용했으며, 고사가 끝나기 1시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이라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마무리하는 모습이었다.
 
 

 

 

발상과 표현
고사장 환경은 <사고의 전환>과 비슷했다. <발상과 표현> 시험 역시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다수의 주제를 공지했으며, 고사 당일 선정되었다. 화지는 가로방향으로 제한했으며, 사용 재료는 제한하지 않았다. 사진은 고사가 시작된 지 약3시간 10분이 경과된 때이다.

 

 

만화능력테스트
상명대 <만화능력테스트> 시험은 4칸 이상의 칸만화 형식으로 표현을 하는 실기이다. 대체로 긴 지문을 통해 상황이 주어지면, 수험생은 이를 해결해나가는 방식으로 문제가 출제된다. 사진은 고사시간을 1시간 남겨두고 최종 마무리 작업을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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